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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화밭/오늘의 목화

도시의 봄

발랄한 목화학교 2018.04.01 00:49

봄학기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추위로 얼었던 땅속에서 조금씩 새로운 생명들이 깨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.

목화학교의 생태글쓰기 수업은, 도시속 생태를 관찰하며 우리 삶과 일상의 환경, 자연, 그리고 그 관계들을 살펴보면서

 잠시 잊고 있던 마음의 근육을 움직여 글과 이야기, 그림으로 사진으로 표현해보는 포근한 시간입니다. 

무심코 지나쳤던 도로 옆 가로수, 보도블럭 틈사이로 자라난 제비꽃들을 찬찬히 보며 지구에 함께사는 생명 이웃들과 우리 사회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지요. 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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